잘생긴 리드보컬 김진우(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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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리드보컬 김진우(WINNER)


2017. 11. 21.

김진우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WINNER의 멤버.
리드보컬을 맡고 있으며 팀 내 최연장자와 동시에 귀요미를 맡고 있음

소개

최연장자이며 리드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본인피셜 귀요미를 맡고 있다고 한다.실제로도 여러 방송에서 자신이 귀요미를 맡고 있다고 떳떳이 소개했다. 사실 산다라박이 인정한 와쥐의 귀요미라인이라 카더라

맏내와 수박상별명의 원조다. 지금은 너나없이 맏내와 수박상이라는 별명을 쓰지만 김진우가 데뷔전부터 위너내에서 맏형인데 막내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맏내별명이 탄생하게 만들고 정말 미친 미모의 YG연습생인것이 타팬들마저도 감탄하게 해서 수박상별명의 장본인이라고 볼수있다.


비주얼

'수박상'이라는 별명의 장본인 답게 매우 잘생겼다. 특히 '소슴이'라는 별명답게 눈이 굉장히 크고 예쁘다. 데뷔 전인 WIN때도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지만 데뷔 후 관리를 받으니 비주얼이 더 빛나게 되었다. 자신도 자신이 잘생긴 걸 알고 있는지 데뷔 후 첫 주간아이돌에 출연 당시 도니코니가 다른 멤버들 중에서 가장 눈이 예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말에 당당하게 "저요"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도니가 "멤버들 얼굴 부위 중 가지고 싶은 멤버의 부위는?"라고 물어보니 얼굴 부위는 말하지 않고 승훈이 다리라고 말하며 자신의 특기가 얼굴이라고 답하는 등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가만히 있다가 입술이 너무 크다고 디스당한 강승윤은 덤...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남이다. 오빠생각에서 팔굽혀펴기를 할 때 코 (실리콘) 를 조심하라는 말에 몇번 웃어 넘기다 결국 "자연산이에요!"라고 화를 냈다. 실리콘을 조심하라고한 허경환은 현재 팬들 사이에서 욕을 먹고있다 그만큼 진우의 졸업사진 등 과거흔적을 보면 자연미남임이 드러난다.



리드보컬

비주얼이기 때문에 노래를 그닥 잘하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과는 다르게 YG 소속 가수답게 라이브를 안정되게 소화한다. 또한 성량도 꽤 크며 본인의 파트를 잘 소화해낸다. 본인도 열심히 연습을 해 보컬적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활동곡인 'Really Really'에서 "널 좋아해" 라는 킬링파트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김진우 음색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며 음색적으로도 호평을 받았으며 네이버에 김진우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김진우 널 좋아해'가 뜬다.


트리비아

WINNER 멤버들 중 가장 키가 작아서 키가 커 보이지 않지만 다른 멤버들(진우 제외 모든 멤버 180cm 이상.)이 더 클 뿐 김진우는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니다. 175cm인데 비율이 좋아서 독사진에선 180대로 보일 때도 있다.

특기가 얼굴답게 마리텔 출연 당시 코로 타자치기에서 본인의 코가 보이는 듯 여유롭게 글을 완성하고 애드리브까지 첨가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얼굴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다.

김진우란 이름은 본명이다. 같은 사무실 선배인 지누션의 지누와 본명이 같다.

맘이 여린 탓에 맏형답지 않게 눈물을 자주 흘리는 가녀린 성격. JYP 연습생과의 대결때 가사 실수를 하고 펑펑 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상당히 노력파이기도 한데, 위너 티비에서 강승윤은 김진우에 대해 잠이 없는 노력의 천재라고 평했다. 남들 잘 시간에 연습을 한다는 의도. 많이 자면 4시간이라고. 연습생기간에는 자는 시간과 밥먹는 시간이 아깝다며 밥 대신 커피를 텀블러에 들고 다니며 마셨다.

목소리는 처음 들으면 조금 특이한 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여리고 조용해보이는 성격과 달리 의외로 목소리 볼륨이 커서 라이브가 안정적이다. "소년의 목소리같다"라고 비유하기도한다.


WIN 비공개 영상 중 해병대편에서 조증인 모습을 보여 A팀 팬들이 매우 놀라워 하였으나 위너티비 방영후 ....(이하 생략)


위너티비에서는 부잣집 도련님같은 얼굴과 다르게 모지리스러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갭모에 속성으로 인기를 얻었다.


여장을 시켜놓으면 예.. 예쁘다. 상속자들 패러디에서 유라헬 역할로 분장했는데 닮은 모습 덕에 김라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진우+유라헬 합성어. 그 이후에도 일본 콘서트에서 여장을 하며 진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진우+박봄.

멤버들에게 가장 잘생긴 멤버를 물어보면 꼭 뽑히는 사람이 김진우. 여러 라디오에서 이 질문을 받았으며 한번도 빠짐없이 지목되었다.

전라남도 신안군 천사의 섬 임자도 출신이다. 왕자님처럼 자랐을 것 같다는 얼굴과 다르게, 섬소년으로 순박하게 자란 탓인지 천연 속성을 가지고 있다. 말할 때 자세히 들어보면 전라도 사투리가 들린다! 상당히 귀엽다.

덤으로 길치이기도 하다. 이게 그냥 길치가 아니라 정말 심각하다. 호텔 로비에서 문을 못 찾고 30분을 헤메고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걸리는 가게에 1시간 반만에 도착한다. 그리고 호텔에서 10분 거리인 도쿄타워를 3시간 넘게 헤메고 도착했다. 심각한 길치인 듯. 위너 티비 상속자들 패러디에서도 길치 속성이 그대로 김라헬 캐릭터에 반영되어 "여기 출구가 어딨어!"라는 대사를 자주 사용했다.

공백기 동안에는 외국어, 연기, 드럼레슨을 배우며 지냈다고 한다.

멤버 이승훈이 라디오에서, 화장실을 가장 오래 쓰는 멤버라고 폭로했다. 변비는 아니고, 들어갈 때마다 베테랑을 본다고 한다. 화장실에서 "어이가 없네."라는 대사가 들리면 김진우가 화장실에 있는 거라고.

한결같다. 좋아하는 옷, 노래, 영화, 습관, 취향, 음식 등이 잘 변하지 않고 한결같다. 한 음식만 매일같이 먹는다던가 좋아하는 노래는 끊임없이 들어 오히려 멤버들이 먼저 질린다는 둥. 그뿐만 아니라 한결같이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후드티를 즐겨입는다.  특히 회색 후드를 매우 자주입는다. 모자 끈을 끝까지 당긴다음 묶어서 입는다. 연습때나 숙소에서는 항상 후드를 입고있다. 심지어 녹음할때도 후드를 뒤집어쓰고 있다....

소문난 집돌이이며 성격상 밖에 나돌아다니지 않아서 아이돌하기에 최적화된 성격이라고 사람들은 말하기도 한다.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밝혀진 이상형으로 자신과 닮은 사람이라며 매우 디테일하게 큰 눈,갸름한 얼굴, 적당한 단발, 키는 165cm정도인 여자라고 말했다.


고양이를 키운다. 회색+흰색 스핑크스와 베이지색 스핑크스. 둘 다 수컷이라고 한다. 고양이들의 이름은 베이지색이 베이, 그레이색이 레이다. 참고로 레이는 강승윤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팬들은 베이지의 베이, 그레이의 레이를 따서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닌가 궁예했지만, 레이는 그레이에서 따온 것이고, 베이의 이름은 스페인어로 왕을 뜻하는 단어라고 팬싸인회에서 말했다. 궁예는 반만 맞은 셈.

고양이를 키우지만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어 약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모의고사를 망쳐서 카페에서 울고있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해줬다는 훈훈한 이야기도있다.

설날 V앱 '위너 김진우 떡국먹고 +1살'에서 본인피셜 본인 기억에 남는 한복을 입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같은 방송에서 요즘 목포에 안 내려갈려고 한다는 것이 이승훈에 의해서 밝혀졌다. 차가 없어서 못간다고 하다가 설날에는 차가 많고 멀어서 가지 않는다고..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뵌 건 아버지가 서울로 오셨을 때라고 한다.

또 같은 방송에서 본인의 나이를 19살이라고 주장했다.

WINNER 멤버 전원이 출연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허당미를 보여주면서 나름 예능감을 발휘했다. 하지만 2라운드 에어기타 대회에서 I.O.I의 너무너무너무에 맞춰 가발을 쓰고 열심히 참여했지만 탈락했다. 후에 뜨거운 음식먹기 대회에서 찬스를 써서 부활했다. 뒤에 있는 건 감옥 같았다고.

마리텔 방송에서는 편집됐지만 코로 키보드 치기를 할 때 음성인식 버튼만 코로 누르고 음성인식을 이용하는 매우 획기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멤버들과 채팅창의 사람들을 놀래켰다.

마리텔에서 뜨거운 떡볶이를 손으로 먹는데 떡보다는 손가락을 더 많이 빠는 모습을 보였다. 채팅피셜 손가락 11회 떡 4회라고..

남태현 탈퇴 후 처음 컴백했을때 남태현의 보컬 빈자리를 메꾸기위해 공백기동안 보컬을 열심히 연습을 했다고 한다. 연습의 결과때문인지 4인조로 처음 발매한 앨범 'FATE NUMBER FOR' 활동 당시 보컬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주간아이돌을 두 번째로 출연했을 때 송모지리의 캐릭터를 넘보는 김모지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자성어 멤버별로 한글자씩 쓰기에서 허'"긋(규)'"세월이라고 적으며 송모지리인 송민호도 답을 맞췄지만 김진우는..본인은 송민호에게 "아냐 아냐, 모지리는 너 해"라고 본인은 모지리 캐릭터를 부정하지만 모지리미를 숨길 수 없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자신이 모지리임을 인정했다. 자신도 멍청하긴 하지만 송민호 역시 멍청하다고...

결국 오빠생각에서 모지리 형제로 송민호와 팀을 이뤄 입덕영상을 찍게 되었다. 입덕영상을 찍는데 웃음을 참지 못해 NG를 내는데 한몫했다.

주간아이돌에서 안무구멍으로 활약했다. '센치해'를 듣고 "이거 무슨 노래야?"라고 하며 멍 때리고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는 듯한데 멤버들 눈치를 보며 안무를 따라췄다. 하지만 너무 많이 틀려서 결국 정형돈에게 뿅망치를 맞는다.

송민호의 생일선물로 미싱기를 주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주먹쥐고 뱃고동 임자도편에 출연하셨다.

미소년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수염이 매우 빠르게 자라 하루만 지나면 수염이 덮수룩해져 이것이 콤플렉스라고 한다.

아직 개인적으로 여행을 가본 적이 없는데 칠리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유는 칠레가 일자로 긴 나라이기때문에 쭉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싶기때문이라고 한다. 아마 일자 나라이기때문에 도로도 일자라고 생각한 듯한데, 라디오스타 MC들에게 나라가 일자라고 도로가 쭉 일자로 뻗어있지않는 말을 듣고 "아 그래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이 공백기에 할 일이 없으면 작곡을 해보라고 권했는데 본인은 작곡에는 재능이 없다며 셀프디스를 했다.

어린 시절 심심해서 바다 앞에서 낚시를 하던중 추워서 성냥불로 불을 피웠는데 그 불이 그물에 옮겨 붙어 임자도을 태워버릴뻔한 에피소드를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다. 다행히도 포크레인으로 바닷물을 퍼와 불을 꺼 큰 화재는 면했다고.

피키캐스트 '아빠가 잠든 후에'에서 맏형으로써 송민호와 이승훈 중 둘 중 누구를 더 챙겨주고 싶냐는 질문에 "꼭 한 명만 골라야 돼요?"라고 말하며 속삭이듯이 "둘 다"라고 대답하며 선택하지 못한 멤버가 섭섭하지 않도록 하는 자상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줬다.

HIGH CUT 인터뷰에서 외롭냐는 질문에 멤버들과 팬 분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는 모범적인 답변을 했다.